이강인, '700억'에 ATM 갈까…프랑스 매체 "합의 완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무대로 돌아갈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연합뉴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간) "PSG에서 세 시즌을 보낸 이강인이 떠나게 됐다.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약 4000만유로(약 700억원)의 금액으로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