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상의 전부 벗고 알렉산드라 공주와 포옹"…깜짝 행동에 유럽도 놀랐다→브라질전 멀티골 세리머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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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브라질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노르웨이의 월드컵 8강행을 이끈 '영웅' 엘링 홀란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홀란은 경기가 끝난 뒤 노르웨이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라커룸을 방문한 노르웨이의 잉그리드 알렉산드라 공주와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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