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조기 우승 내줄 뻔' 레알, 후반 추가시간 역전승…2005년생 라몬이 해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조기 우승 내줄 뻔' 레알, 후반 추가시간 역전승…2005년생 라몬이 해냈다
epa12101030 Real Madrid's Jacobo Ramon celebrates after scoring the 2-1 goal during the Spanish LaLiga soccer match between Real Madrid and Real Mallorca, in Madrid, Spain, 14 May 2025. EPA/Chema Moya/2025-05-15 06:31:45/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추가시간 2005년생 야코보 라몬의 극적인 역전 골에 힘입어 간신히 이겼다.

레알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5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 마요르카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레알은 리그 24승(6무6패)째를 기록하며 2위(승점 78)를 지켰다. 마요르카는 9위(승점 47)에 머물렀다.

레알은 직전 경기서 1위 바르셀로나(승점 82)에 무릎을 꿇으며 우승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만약 이날 졌다면 라이벌에 우승을 만들어줄 수 있었다. 실제로 레알은 이날 선제 실점 뒤 좀처럼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막바지 라몬의 역전 골이 터지며 기사회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