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막장 행보…트럼프 전화 한 통에 미국 핵심 공격수 '퇴장 징계' 유예→공정성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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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징계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발로건에게 적용됐던 1경기 자동 출전 정지 처분은 1년간의 집행유예로 변경됐으며, 그는 오는 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리는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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