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 끝나진 않기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6 조회
-
목록
본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16강전 프리매치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사실을 괴로워하지 않고, 최대한 즐기고 싶다. 다만 적어도 당장 내일 경기가 마지막 월드컵이 되지는 않기를 바란다. 좀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