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이 코앞인데…손흥민 '첫 우승'에 '적신호' 또 켜졌다! '10골 11도움 FW' 맨유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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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커리어 첫 우승이 점점 멀어지는 걸까.
영국 '텔레그래프'는 1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데얀 쿨루셉스키 없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를 수도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쿨루셉스키가 마크 게히와의 충돌로 무릎에 단순히 타박상만 입었길 바랬지만, 이 충돌로 인해 쿨루셉스키는 교체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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