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부산, 전남과 3-3 무승부…이랜드는 김해 3-1 격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김진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산은 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1위 부산(승점 33)은 2위 수원 삼성(승점 32)의 승점 1 차 추격을 받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