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트로피 번쩍!→충격 EPL 복귀? 해리 케인(31세, 첼시) 역대급 배신자 되나…"UCL 진출하면 가능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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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컷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각) '첼시는 현실적이지 않을 수 있으나 케인과 같은 엘리트 수준의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컷오프사이드는 '첼시는 검증된 선수 영입을 위해 임금 구조를 바꿀 준비가 됐으며, 그 후보 중 한 명으로 케인이 포함됐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첼시에게 이런 야심찬 영입을 현실적으로 만들어줄 수도 있다. 케인은 마침내 바이에른 뮌헨에서 트로피를 손에 넣었기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하고 싶을 수 있다. 케인이 복귀한다면 앨런 시어러의 역대 EPL 득점 기록 경신에도 현실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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