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문제는 최전방이야' 아스널, 정상급 스트라이커 영입에 투자 감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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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잉글랜드)이 2025~2026시즌 대형 스트라이커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동안 전문 골잡이가 아닌 선수들에게만 최전방을 맡긴 사실에 한계를 느낀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시간) “아스널에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아스널은 올해 여름이적시장에서 최전방 보강에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스페인)이 부임한 2019~2020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거의 7억 파운드(약 1조3053억 원)를 쏟아부었지만, 이 기간 스트라이커 영입은 1명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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