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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KIM 트로피 챙긴 다이어, 이번엔 SON 우승 기원했다…"유로파 차지한다면 정말 기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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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KIM 트로피 챙긴 다이어, 이번엔 SON 우승 기원했다…"유로파 차지한다면 정말 기쁠 것"
에릭 다이어와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에릭 다이어가 김민재(이상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전 토트넘 동료인 손흥민도 챙겼다.

다이어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한 후 토트넘에서 입지가 줄어들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뮌헨으로 임대를 떠났다. 다이어는 후반기에 김민재와의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보였고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주축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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