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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교차' 이집트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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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교차' 이집트가 웃었다

(AFP=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호주와 이집트의 경기, 이집트 선수들이 승부차기에서 4대 2로 16강행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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