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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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3일(한국시각) '멕시코 기자들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16강전 준비 호텔 정보를 유출해 경기 준비를 방해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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