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8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