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축구 말아먹었는데 위약금 123억…"독일축구협회, 나겔스만 감독과 비밀 회담→자진 사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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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월드컵에서 참사를 겪은 후 자진 사임을 권고받았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2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DFB) 관계자들은 나겔스만 감독에게 자진 사임을 고려해 보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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