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캐나다 제시마치 감독 '해석불가' 댄스+'명연설'로 월드컵 밈 스타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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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해석 불가 골 세레머니 댄스'로 월드컵 밈 스타 된 제시 마치…한국엔 아픈 이름"
골 세리머니로 시작해 16강 진출, 거기에 명연설까지 더해졌다. 제시 마치(52)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뜻밖의 밈 스타로 떠올랐다.
마치 감독은 19일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전(6-0 승리) 도중 조나단 데이비드의 선제골이 터지자 터치라인을 옆걸음으로 달려 내려가며 양팔을 휘젓고 발을 구르는 이른바 '해석 불가 댄스'를 선보였다.
"'해석 불가 골 세레머니 댄스'로 월드컵 밈 스타 된 제시 마치…한국엔 아픈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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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마치 감독 /AFPBBNews=뉴스1 |
마치 감독은 19일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전(6-0 승리) 도중 조나단 데이비드의 선제골이 터지자 터치라인을 옆걸음으로 달려 내려가며 양팔을 휘젓고 발을 구르는 이른바 '해석 불가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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