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탐욕스러워" 독설가 투헬 또또 일본은 극찬 "일본-브라질전 수준 8강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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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이 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아탈란타 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을 치른다. 잉글랜드는 승리하면 16강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대결한다.
이변 경기를 앞두고 투헬 감독은 토너먼트의 본질을 굉장히 강조했다. 패배는 곧 탈락이라는 점이었다. 동시에 그는 일본이 브라질과의 32강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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