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호소인 나가!' '기대만 받는 공격수'와는 달랐다…홀란, 가장 중요한 순간 역사창조-A매치 50골 완성한 '괴물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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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1/202607010459776120_6a442141dfe26.jpg)
[OSEN=우충원 기자] 스트라이커의 평가는 결국 골이다. 경기 내용이 다소 아쉬워도 결정적인 순간 한 번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면 모든 평가가 달라진다. 엘링 홀란은 이번 월드컵에서 그 공식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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