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감동 실화! 유니폼 팔아 가족 부양→독일 참교육한 파라과이 골키퍼…16강도 선방쇼 기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BBC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각) '힐은 승부차기에서 두 번의 선방으로 파라과이에게 월드컵 역사상 두 번째 토너먼트 승리를 안겼다'고 보도했다. 힐은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받는 골키퍼 중 한 명이지만, 국가대표로 단 9경기만 뛰었다. 베테랑 골키퍼가 아닌 신인이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대회에서 좋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