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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OB 홍명보 괴롭히지 마"…日 유력 정치인 공개 호소→'홍명보 나가' 한국과 달랐다 "일본에서 잠시 쉬라" 한일 온도차 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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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일본 'iza'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위 사진) 감독을 향한 국내 비판 여론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본에선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1990년대 후반 쇼난 벨마레에서 각각 선수와 대표이사로서 홍 감독과 한솥밥을 먹은 고노 다로(사진) 현 중의원이 대표적 '홍명보 격려파'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한 국내 비판 여론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본에선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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