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일본이란 에베레스트를 어렵게 기어 올랐다"…BBC 오히려 日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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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브라질은 일본이란 에베레스트를 어렵게 기어 올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32강전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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