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대체자 찾는다" 바르셀로나, 케인 영입 위해 총력전 준비…선수 측은 뮌헨 재계약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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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 바르셀로나가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을 최우선 차기 주전 공격수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
이적 가능성만 열린다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영입전에 뛰어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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