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담합했다고? 마지막 90초 보고 오면 알 것"…극적 무승부 오스트리아 사령탑 담합 주장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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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랄프 랑닉 오스트리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알제리와의 담합 의혹에 반박했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라운드 알제리와의 맞대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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