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가장 심각한 부상"…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F 오열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결장 불가피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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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가장 심각한 부상"…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F 오열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결장 불가피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9/2026062906344788633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큰 부상을 당했다.
영국 '미러'는 29일(한국시각) "우가르테가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상당 기간 경기장을 떠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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