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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헤맸다" 손흥민, 설마 결승전 못 나오나…선발·첫 우승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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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헤맸다" 손흥민, 설마 결승전 못 나오나…선발·첫 우승 가능성은?
토트넘 손흥민이 10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4~25 EPL 11라운드에서 패한 뒤 구단과의 인터뷰 중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토트넘 SNS
커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토트넘)이 은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치른다.

첫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은 최근 인터뷰에서 “퍼즐을 만들려면 모든 피스(조각)가 다 있어야 한다. 모든 피스는 맞췄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에는 가장 중요한 마지막 한 피스가 부족한 것 같다. 그 피스를 찾아서 10년 동안 헤맸다고 생각을 하고 이번에는 그 퍼즐을 맞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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