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너뜨린 호날두 아들, 포르투갈 U-15 대표팀 감격 데뷔…레전드 아빠도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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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주니어는 14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의 스베티 마르틴 나 무리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5 블라트코 마르코비치 국제 U-15 대회 1차전에서 후반 9분 왼쪽 윙어로 교체 투입됐다. 포르투갈 국기를 가슴에 달고 뛴 첫 경기다. 그는 아버지인 호날두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호날두는 아들의 데뷔전을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했다. 대신 할머니인 마리아 돌로레스 아베이루가 손자의 경기 모습을 지켜봤다. 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 사진을 공개하면서 "아들아, 데뷔를 축하한다.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라는 글을 남기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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