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이름 등장' 김민재 대체자가 18살 유망주라니…뮌헨, 프랑스 미래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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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괴물'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대체자로 파격 이름이 등장했다. '프랑스 유망주' 조안 가두(18·레드불 잘츠부르크)가 주인공이다.
독일 바바이란 풋볼 워크스는 14일(한국시간) 가두의 이적설을 전하며 "김민재, 에릭 다이어, 다요 우파메카노까지 조만간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올 여름 뮌헨 한 명 이상의 수비수를 내보낼 가능성이 있다. 이들의 대체자를 구하지 않으면 뮌헨은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잘츠부르크 소속 라두는 프랑스의 미래로 불린다. 신장 195cm 좋은 체격에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차근차근 밟으며 성장했다. 프랑스 자이언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 유스 출신이며 지난 해 오스트리아 강호 잘츠부르크로 이적했다. 벌써부터 뮌헨 등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으며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뮌헨 디렉터도 가두의 활약을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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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 /사진=바이에른 뮌헨 SNS |
독일 바바이란 풋볼 워크스는 14일(한국시간) 가두의 이적설을 전하며 "김민재, 에릭 다이어, 다요 우파메카노까지 조만간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올 여름 뮌헨 한 명 이상의 수비수를 내보낼 가능성이 있다. 이들의 대체자를 구하지 않으면 뮌헨은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잘츠부르크 소속 라두는 프랑스의 미래로 불린다. 신장 195cm 좋은 체격에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차근차근 밟으며 성장했다. 프랑스 자이언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 유스 출신이며 지난 해 오스트리아 강호 잘츠부르크로 이적했다. 벌써부터 뮌헨 등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으며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뮌헨 디렉터도 가두의 활약을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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