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럴 수가! 대한민국 아무도 돕지 않았다…홍명보호 '최악의 시나리오' 3위 와일드 카드 6위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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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1무1패(승점 3)를 기록했다. 남아공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0대1로 고개를 숙였다. 남아공은 '한 수 아래'로 여겨졌던 만큼 충격은 상상 이상이었다. 더욱이 한국은 이날 패배로 A조 3위를 기록하며 '자력'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이제는 3위 와일드 카드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다른 팀의 상황이 한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26일 가장 먼저 경기가 열린 E조 상황부터 꼬였다. 에콰도르가 'E조 1위' 독일을 상대로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이로써 에콰도르는 1승1무1패(승점 4·골득실 0)를 기록하며 E조 2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각 조 3위 중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32강 진출권 경쟁에서 5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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