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눈앞'인데 웃지 못하는 이강인, '팀 내 입지 ↓' 이적설 구체화···'아스널·맨유·뉴캐슬 등 EPL 클럽에 나폴리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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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점점 구체화 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방침”이라며 “다만, 싼값에 이강인을 넘겨줄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만족할 만한 이적료가 제시되어야만 협상에 나설 것이다. 구체적인 협상은 올 시즌 종료 후부터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프랑스의 또 다른 매체 ‘풋01’은 “이강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는다”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PSG에서 자릴 잃은 이강인 영입에 흥미를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크리스털 팰리스도 전력 보강을 위해 이강인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방침”이라며 “다만, 싼값에 이강인을 넘겨줄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만족할 만한 이적료가 제시되어야만 협상에 나설 것이다. 구체적인 협상은 올 시즌 종료 후부터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프랑스의 또 다른 매체 ‘풋01’은 “이강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는다”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PSG에서 자릴 잃은 이강인 영입에 흥미를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크리스털 팰리스도 전력 보강을 위해 이강인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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