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