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일격, 모든 것이 꼬인 홍명보호…'굴욕의 기다림' 속 32강 가능성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축구대표팀이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몬테레이 | 문재원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확정해 32강 진출 티켓을 얻을 수 있었던 한국은 자력 진출 기회를 날렸고 1승2패(승점 3·골득실 -1)로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끝냈다.
이번 월드컵은 48개국 체제로 열려 각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도 32강에 오를 수 있다. 3위 팀 12개 중 승점을 먼저 따진 뒤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순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