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대결하는 20살 수비수, 월드컵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대'…남아공 매체 선전 기대 [한국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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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대결하는 20살 수비수, 월드컵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대'…남아공 매체 선전 기대 [한국 남아공]](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5/2026062411524611996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과 대결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개인 대결을 경계했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승1패의 성적으로 조 2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유리한 상황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무1패의 성적으로 A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남아공은 한국에 승리를 거둬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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