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은 껌이지!" 전설 호나우두, 폭탄 발언…16강전 '꿀 상대' 일본 지목 "지금 전력이면 쉽게 이겨, 네덜란드는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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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두(50)가 월드컵 16강전 상대로 일본을 원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4일 "호나우두가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일본과 맞붙기를 희망하며 '일본은 쉽게 이길 수 있다'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였던 호마리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호마리우 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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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나우두. /AFPBBNews=뉴스1 |
일본 '스포츠 호치'는 24일 "호나우두가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일본과 맞붙기를 희망하며 '일본은 쉽게 이길 수 있다'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였던 호마리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호마리우 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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