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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현지매체, 충격 변수 지적! "한국, 아프리카 공포증" 운명의 한국전 D-1 전망 '한국, 월드컵 무대 아프리카 팀에 고전, 명확한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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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현지매체, 충격 변수 지적! "한국, 아프리카 공포증" 운명의 한국전 D-1 전망 '한국, 월드컵 무대 아프리카 팀에 고전, 명확한 이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마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그라운드를 걸으며 회복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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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전을 하루 앞둔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이 24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공식 훈련을 갖고 있다. 이야기를 나누는 휴고 브로스 감독의 모습. 산니콜라스(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과의 운명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남아공 현지 분위기는 어떨까.

남아공 현지 매체들은 여러가지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핵심은 2가지다. 남아공의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와 함께, 남아공의 열세를 인정하고 있다. 두 번째는 남아공이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공수 전환 속도를 높혀야 한다는 결론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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