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VAR이 커피 마시러 갔나 봐요"…심판 판정 비꼰 가나 감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8 조회
-
목록
본문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대표팀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 비긴 뒤 심판 판정에 에둘러 불만을 드러냈다.
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비겼다.
가나는 잉글랜드와 나란히 1승 1무(승점 4)를 기록했으나 골 득실 차에서 밀려 조 2위를 유지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