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9월 미국과 평가전…손흥민·포체티노 '사제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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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후(현지시각)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차전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전반전, 한국 손흥민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1.19.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는 14일 "대표팀은 미국과 현지 시간으로 6일 오후 5시(한국 시간 7일 오전 6시) 뉴저지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평가전을 갖는다. 이어 9일에는 멕시코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멕시코전 장소와 킥오프 시간은 추후 확정된다"고 밝혔다.
대표팀이 해외 원정 평가전을 치르는 것은 지난해 9월 영국에서 열린 웨일즈와 사우디아라비아전 이후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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