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