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과 비슷한 상황이…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 모친상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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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 게티이미지
프랑스 축구협회는 24일 “데샹 감독이 오늘 아침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큰 슬픔에 잠겼다.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돌아갈 예정”이라며 “데상 감독은 기 스테판 수석 코치에게 대표팀 지휘를 맡겼다”고 밝혔다.
협회는 “데샹 감독은 노르웨이와의 경기 전 훈련을 지휘할 수 없다.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벤치를 지킬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데샹 감독이 언제 복귀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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