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교체 선수가 결승골…크로아티아, 파나마 1-0 꺾고 '32강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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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미르, 후반전 투입 9분 만에 결승골…2패 파나마는 '탈락 확정'
결승골을 터트리고 기뻐하는 크로아티아의 안테 부디미르
[AP=연합뉴스]
결승골을 터트리고 기뻐하는 크로아티아의 안테 부디미르[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에 빛나는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이 파나마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힘겹게 첫 승리를 따내며 32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크로아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대회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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