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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 '간판 3총사' 유럽 성공"···WP,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올시즌 클럽 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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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11일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행사에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11일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행사에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해외파 삼총사의 올 시즌 성과에 미국 유력 매체가 주목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13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비틀거리고 있고, 국내 클럽들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세 명의 스타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유럽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출신의 아시아 축구 전문가 존 듀어든이 작성한 기사에서 우선 김민재에 대해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도우며, 유럽에서 두 번째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2년 전 나폴리 소속으로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며 올 시즌 우승 성과를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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