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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진다…'동계' 월드컵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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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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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열리는 도시들이 뜨거워지고 있다.

‘야후스포츠’는 23일 월드컵을 반복해서 개최해온 주요 도시들의 온도가 최근 수 십년 사이 크게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기후 정보기관인 클라이밋 센트럴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이 열리는 16개 경기장 중 14곳에서 6~7월의 극심한 폭염 일수가 최근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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