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거의 인간이 아니다" 스페인 축구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가 설명한 5가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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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로이터
스페인 축구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가 39세 리오넬 메시를 평가한 말이다.
사비는 23일 디애슬레틱 기고문에서 메시를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에 비유하며 “축구에는 메시와 비교할 사람이 없다. 그는 지난 20년 동안 세계 최고였고 지금도 그렇다”고 말했다. 메시는 이날 북중미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2골을 넣었다. 앞서 1차전에서 3골을 넣은 메시는 월드컵 통산 최다골인 18골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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