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토트넘-맨유 유로파 결승, '승부조작 6개월 징계' 심판 나온다…맨유는 담당 경기 4G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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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대급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승부조작으로 징계 받았던 펠릭스 츠바이어 감독이 배정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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