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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만나는' 프랑스, 슈퍼컴퓨터의 예상 승리 확률은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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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
슈퍼컴퓨터가 예상한 프랑스의 이라크전 승리 확률은 무려 88.1%로 예상됐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상대한다. 1차전에서는 프랑스가 세네갈을 3-1로 격파했고, 이라크는 노르웨이에 1-4로 눈물을 흘렸다.

1차전 결과에서처럼 객관적인 전력은 단연 프랑스의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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