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너무 비싸" 눈물 흘린 카보베르데 보지냐, 이번엔 어머니와 함께 [월드컵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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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어머니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월드컵 2차전에서 또 한 번 이변을 창출했다.
카보베르데는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어머니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월드컵 2차전에서 또 한 번 이변을 창출했다.
카보베르데는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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