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를 3명 쓰면 안 되나요?" 음바페에 떨고 있는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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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이라크의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프랑스와 I조 2차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음바페를 막기 위해) 골키퍼를 3명 쓰면 안 되냐고 물어봤다. 당연히 안 된다고 했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만큼 음바페의 존재감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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