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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우승전선에 초비상…하피냐 햄스트링 부상 확인, 월드컵 복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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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핵심 공격수 하피냐(30, 바르셀로나)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월드컵 잔여 일정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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