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주장 옹호한 달로 "SNS 비판? 호날두 있으면 당연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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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주장 옹호한 달로 "SNS 비판? 호날두 있으면 당연한 거"](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1/isp20260618000135.800x.0.png)
포르투갈 대표팀 수비수 디오구 달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을 향한 여러 비판을 두고 “예상했던 것과 같다”고 발언해 눈길을 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달로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월드컵 이전에 소셜미디어(SNS)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반발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같은 선수가 선수단에 있다는 건 그러한 대비가 필요함을 의미했다고 덧붙였다”라고 조명했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포르투갈을 향한 시선은 차갑다. 대회 전 기준 FIFA 랭킹 5위의 우승 후보지만, 지난 18일 콩고민주공화국(46위)과 경기서 1-1로 비기며 불안한 출발을 한 탓이다. 팀에는 비티냐, 주앙 네베스(이상 파리 생제르맹),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 등 막강한 중원에 더해 호날두까지 포진했지만, 콩고전 경기력은 기대 이하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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