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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메시만 특혜주나?' 거친 파울하고도 카드 안 받은 메시, 알제리축구협회 공식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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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만 월드컵에서 특혜를 받고 있다?

알제리축구협회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발생한 리오넬 메시의 파울 장면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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