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룰' 진짜 나왔다! 파라과이 알미론, '입' 가리고 말했다가 다이렉트 레드카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라과이 미겔 알미론이 입을 가리고 말을 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파라과이는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른 시간 파라과이가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1분 마티아스 갈라르사가 훌리오 엔시소의 패스를 받아 과감하게 날린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튀르키예 골망을 흔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