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우리 호날두를 건드려?" 동료 네베스 '돌직구'에 극성팬들 악플 테러…여친 SNS까지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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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주앙 네베스(파리 생제르맹)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에 대해 직설적인 견해를 밝혔다가 호날두의 극성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네베스가호날두를 향해 남긴 발언이 포르투갈 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52년 만에 본선에 오른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 전반 6분 만에 터진 네베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결국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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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네베스가호날두를 향해 남긴 발언이 포르투갈 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52년 만에 본선에 오른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 전반 6분 만에 터진 네베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결국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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